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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미녀' 등극 여대생… 환상적인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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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여대생이 ‘2012 미스 콜롬비아’의 왕관의 주인이 됐다.

1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북부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제78회 미스 콜롬비아 선발대회에서 카르멘 루시아 알다나(20)가 우승했다. 콜롬비아의 한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하는 알다나는 “새로운 미스 콜롬비아로 뽑혀 기쁘다”며 “이 타이틀은 앞으로 내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미녀 25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수영복, 드레스, 1대1 인터뷰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대회 우승자인 알다나는 미스 유니버스 등 국제미인대회에 콜롬비아를 대표해 참가할 예정이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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