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박진영은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US위클리’ 기사인데 디카프리오가 우리 식당 크리스털벨리(Kristalbelli) 2층 라운지에 왔었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해당 기사를 공개했다. 이어 “나도 수요일부터 가있는데 일주일만 늦게 오지. 닮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는데”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진영은 세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내 ‘극렬 팬’ 중에는 나와 디카프리오가 닮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며 “내년에 디카프리오가 한국에 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도망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크다”고 장난스럽게 말한 바 있다.
한편 미국 뉴욕의 맨해튼에 위치한 크리스털벨리는 한국식 정통 바비큐 레스토랑이다. 박진영은 지난 3월 맨해튼에 크리스털벨리를 오픈해 뉴요커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박진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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