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스마트 기기 액세서리 전문업체 겟엠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겟엠은 6일 용산 현대아이파크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외 수출을 발판으로 2013년에 올해 대비 2배인 100억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겟엠은 ‘아이루’ 브랜드로 제품을 표준화 하고 다양한 컬러와 한국에서 제조한 고품질 제품이라는 점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날 겟엠은 아이패드미니와 아이폰5, 갤럭시S3용 가죽 케이스도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패드미니용 케이스(사진)는 동영상 시청, 문서 작성 등 사용 용도에 따라 4가지 방식으로 기기를 거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엄형준 기자 t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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