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강소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호호호. 써니한 썰스데이나잇이구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써니’에 등장한 주역들인 강소라, 민효린, 남보라, 김민영, 김보미, 박진주 등이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전히 모임을 갖는 여배우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하지만 영화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심은경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낸다. 그는 현재 미국 유학 중인 관계로 회식에 함께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이젠 모두 쟁쟁한 스타들이네” “심은경 양은 어디로?” “써니 모임 부럽다” “다들 사이가 정말 좋은가 보다” “써니팀 화이팅”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강소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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