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서울역 맞은편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의 조합보유분 중 펜트하우스급 전망을 갖춘 일부 잔여세대를 분양한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 전용면적 128~208㎡ 총 278가구로 짓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서울역과 도보로 불과 1분 거리며 특히 서울역 지하철 4호선과 지하연결통로가 연결 돼 단지에서 도보로 서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1,4호선, 인천공항철도, KTX 등 6개 노선 이외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까지 개통이 되면 총 7개 노선이 지나는 광역교통망 중심지가 된다.
경복궁에서 한강노들섬까지 이어지는 국가상징거리 중심에 위치해 각종 세종문화회관, 서울역역사박물관, 숭례문, 전쟁기념관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남대문시장, 롯데마트 등의 상업시설까지 고루 갖췄다. 02-77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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