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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목마른 아이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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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깨끗한 물, 아이의 꿈이 자랍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물통을 들고 갈라진 땅 사진 위를 걷는 빈곤아동들의 고된 일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김준범 기자  ory1985@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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