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는 14일 이 대학 콘서트홀에서 제10대 유지수(60·사진) 총장 취임식을 열었다. 취임식에는 현대자동차 김억조 부회장, 삼양사 김윤 회장 등 400여명의 외빈이 참석했다. 유 총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국민대는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전략을 택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통섭의 시대를 이끌기 위해서는 교수·학생·직원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학부와 학과 간 장벽을 허물어야 한다. 모든 구성원의 역량과 지식을 모아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통섭의 시대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총장은 1987년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경상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김유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조선사회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79.jpg
)
![[김기동칼럼] 사교육은 ‘필요악’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82.jpg
)
![[기자가만난세상] 통합특별시 ‘속도전’에 가려진 것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57.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열정과 헌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128/20260316518701.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