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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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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건설은 최근 파주 운정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 아파트에 대해 분양가보장제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분양 중이다. 운정신도시 22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으로, 전용면적 59㎡ 72가구, 84㎡ 385가구, 101㎡ 220가구, 130㎡ 146가구 등 총 823가구로 이뤄진다.

분양 관계자는 “84㎡ 일부층에 대해서는 분양가 보장제를 실시하고, 101㎡ 일부층에 대해서는 잔금 5000만원 1년간 유예를 적용해, 수요자의 부담을 확 줄였다”고 말했다. 또 3.3㎡당 900만~1000만원(평균 1003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전 가구에 대해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며, 발코니도 무료로 확장해 준다.

아울러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단 평이다. 우선 운정3지구 개발이 재개됨에 따라 기존 운정1·2지구와 교하택지지구 등 30만 명이 거주하는 신도시의 정중앙에 위치하게 된다. 또 지난해 상암동을 연결하는 제2자유로가 개통돼 서울 상암동까지 약 20분 정도 거리로 자가용 운전자들의 서울 출퇴근이 한층 빨라졌다. 게다가 수도권 교통체증을 획기적으로 해소키 위해 지하철보다 3배 빠른 GTX를 광역철도로 지정, 현재 예비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뉴코아사거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선시공 후분양 형태로 입주는 2013년 4월 예정으로 빠르다. 166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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