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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신사의 품격' 출연..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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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2월 10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김수로는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연출 신우철, 극본 김은숙)에 출연, 섹시한 매력의 건축사 임태산 역을 맡았다.

 극중 김수로가 맡은 임태산은 주인공 김도진(장동건 분)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건축사무소 동업자로 등장하는 인물. 임태산은 남자답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로, 섹시한 남성미만큼 스마트한 브레인을 탑재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또 김수로는 극중 윤세아와 알콩달콩 설레는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특유의 개성만점 연기를 펼치며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사의 품격’은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을 것 같은 불혹을 넘긴 네 남자와 설레는 로맨스가 그리운 네 여자가 그려가는 4인 4색 러브 스토리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파리의 연인’, ‘온에어’, ‘시크릿 가든’ 등을 제작한 흥행 콤비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가 또 한번 의기투합 한 작품이다.

 한편 김수로의 캐스팅과 함께 장동건, 김하늘, 김민종, 이종혁, 윤세아 등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사의 품격’은 오는 5월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황건용 기자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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