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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일상, 폴포츠와 작업한 '아임 미싱 유' 등 두 곡 1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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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상, 아임 미싱 유' 뮤빅비디오 장면
작곡가 윤일상(사진)이 “5일 0시를 기해 데뷔 21주년을 기념하는 앨범 ‘아임(I’m) 21’의 1차 디지털 싱글 ‘10cm 애상’과 ‘폴포츠 아임 미싱 유’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음원과 함께 곰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애상, 아임 미싱 유’뮤직비디오에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 아버지역으로 나온 정인기와 SBS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에서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커플을 이룬 피겨 선수 클라우디아 뮬러(최진주), 실제 경기에서 뮬러의 파트너인 장원일 선수가 출연했다. 

이 뮤비는 상반된 장르와 언어를 가진 두 곡의 이질감을 피겨스케이팅이라는 소재로 한정된 공간에서 과거와 현재의 시간을 오가는 판타지를 보여준다.

제작사 내가네트워크 관계자는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에 그것도 빙상장에서 뮤비 촬영이 감행돼 출연진의 고생이 컸다”면서 “작곡가 윤일상씨가 직접 현장을 찾아 배우와 스태프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바람에 뮤비 촬영을 훈훈하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아임 21’ 앨범은 ‘10cm’와 ‘폴포츠’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2곡씩 발표되며 3개월에 걸쳐 총 10곡의 노래가 한 장씩 앨범으로 제작되는 대형 프로젝트 작업이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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