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은 서울과 가까운 동시에 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분위기 좋은 카페나 음식점 등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이다. 서울 시민들에게 주말이라는 짧은 시간은 먼 곳에 다녀오기 힘든 일이고, 따라서 양평의 입지 요소 또한 자연스럽게 서울 근교의 ‘휴양’ 지역이라는 부분을 반영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중앙선이 연장 개통되면서 왕십리나 청량리 등 서울시내 교통 요지에 쉽고 빠르게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양평의 입지가 변하고 있다. 2009년 개통한 서울~춘천 고속도로에 더불어 2012년 여주에서 양평까지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상황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양평군청, 우체국, 도서관 등 주요 관공서와 하나로 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성우종합건설은 경기도 양평군 양근리에서 38층 높이의 랜드마크 주상복합아파트 ‘양평 현대성우오스타 코아루’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8층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2년 2월로 예정이다. 문의 1600-3833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엔헌장 ‘적국(敵國) 조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6.jpg
)
![[특파원리포트] 일본이 말하는 ‘전체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2.jpg
)
![[김정식칼럼] 경상수지 흑자와 네덜란드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자력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 소모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