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서모(33)씨가 크게 다쳤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6명이 모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단독 사고로 정지해 있던 승용차를 승합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승합차에 있던 SBS드라마 촬영팀은 10월 초 방영 예정인 '뿌리깊은 나무’ 스태프로 연예인은 타고 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대구=전주식 기자 jsch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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