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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신작 '빠담빠담…', 가슴 뛰는 판타지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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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가 노희경의 신작인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이하 빠담빠담)의 베일이 벗겨졌다.

판타지 멜로물인 '빠담빠담'은 노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누명을 쓰고 오랜 수감생활을 하는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나면서 겪게되는 가슴 저린 러브 스토리를 담은 내용이다.

'빠담빠담'은 프랑스어로 '두근두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사랑해서는 안될 한 여성을 만나 겪게 되는 기적적인 변화와 숨 막히는 사랑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남녀 주인공의 심장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는 듯한 가슴 뛰는 멜로 드라마"라며 "노희경 작가의 새롭고도 특별한 느낌의 작품이 될 것 같다"고 기대를 엿보였다.

'꽃보다 아름다워'를 비롯해 현빈, 송혜교 주연의 '그들의 사는 세상'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 '빠담빠담'은 '아이리스'를 진두지휘했던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빠담빠담'은 CJ E&M과 MI가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 두정아 기자 violin8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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