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별 루머에 휩싸였던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MBC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이들은 4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는 신혼일기 특집으로, 김흥국과 노사연 등도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일에는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톱스타 부부 결별, 이혼 임박'이라는 글이 나돌았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톱스타 A씨 부부가 파경 위기에 처했다는 내용으로, A가 서울 강남의 재력가인 유부녀와 만났고 이 유부녀가 소송에 얽히면서 A의 이름이 흘러나왔다는 것이 소문의 요지다.
최근 결혼한 스타라는 내용 때문에 네티즌들은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를 지목했고, 이에 정준호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공식 부인했다.
이에 따라 4일 '놀러와' 녹화에서 결별 소문과 관련해 자세한 입장을 밝힐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날 녹화 분은 오는 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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