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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도 당했다, 무대난입 괴한 발차기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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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29)이 지방 무대에서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휘성은 지난 8일 충남 논산의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 방송사가 주최한 공개방송에서 '위드 미'를 노래하다가 공격을 당했다.

이 남성은 휘성이 '위드 미' 후렴구를 부를 때 무대 위로 뛰어 들어 휘성을 향해 몸을 날리며 발차기를 했다. 휘성은 무대 뒤로 피신했다.

스태프와 경호원이 이 괴한을 제압했고, 이후 휘성은 노래를 마무리했다. 별다른 피해는 입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은 17일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22) 납치 소동과 맞물리며 뒤늦게 주목 받고 있다. 태연은 서울 롯데월드 행사에서 소녀시대와 함께 '런 데빌 런'를 부르다 무대로 난입한 남성에 의해 무대 뒤로 끌려가는 봉변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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