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15일 심팩이 수주증가에 힘입어 당분간 상승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800원을 제시했다.
김대성 연구원은 "심팩은 2011년 2445억원, 2012년 2567억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1년 매출액은 2204억원, 영업이익은 293억원이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김 연구원은 "프레스는 자동차, IT산업의 필수 공작기계인 만큼 자동차 및 전자산업의 1,2차 벤더를 안정적 수주기반으로 확보하고 있어 전방산업의 투자확대가 수주증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생산설비 확대로 3년 연평균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3%, 20% 증가할 것"이라며 "작년엔 신규수주 급증에도 불구 설비 부족으로 매출성장이 제한적이었던 반면, 올해는 증가한 생산능력만큼 외형성장 또한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정아람 세계파이낸스 기자 arbam@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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