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31일 본점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DGB금융지주’ 회사 설립을 위한 주식 이전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DGB금융지주는 포괄적 주식이전을 통해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카드넷 등 3개 자회사를 두게 된다.
대구은행은 지주회사 초기 정착을 마무리한 뒤 사업다각화와 종합금융그룹 시너지화 작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하춘수 현 대구은행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이정도 전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안충영 석좌교수, 서울대학교법학과 성낙인 교수, 장익현 변호사, 한국금융연구원 이지언 금융시장 제도실장 등 5명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