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은 19일 중국 광저우 광둥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태권도 남자 63㎏급 결승에서 나차푼통(태국)을 10-9로 힘겹게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대훈은 전날 여자 57㎏급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이성혜(26)와 남자 87㎏초과급에서 우승한 허준녕(23.이상 삼성에스원), 그리고 앞서 62㎏급에서 금빛 발차기를 날린 노은실(21.경희대)에 이어 이번 대회 태권도에서 한국 선수단에 네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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