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팡도너츠(www.ringpang.com)는 현미유로 만든 ‘유자도너츠(정식명칭은 ‘유자팡’으로 불어로 팡이 빵이라는 뜻의 의미를 가진다)’를 출시했다. ‘유자도너츠’는 통유자를 원료로 갈아서 만든 앙고를 사용했다.
링팡도너츠는 현미유를 사용해 만든 게 특징으로 매장에서 도너츠를 직접 글레이징하는 모습을 시연함으로써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커피숍 같은 고급스런 분위기로 맛있는 도넛과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도너츠 외에도 100% 아라비카 원두로 내린 커피, 생과일 주스, 이태리 정통 젤라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조각케이크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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