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소비자 관점에서 보면 입주 시점의 시세가 분양가보다 낮을 경우 차액분을 보상받는 원금 보장제나 프리미엄 보장제와 비교해 훨씬 좋은 조건의 판촉 프로그램이어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에 대해 분양업무를 맡고 있는 미드미디앤씨의 이월무 대표는 집값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분양계약을 망설이는 사람이 적지 않은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말했다.
극동건설은 또 이 주택 계약자에게 강원 원주 문막의 극동 스타클래스 아파트(110㎡) 한 채나 고급 외제 승용차 한 대 또는 분양가 인하(평균 17%) 혜택 중 한 가지를 추가로 제공할 방침이다.
김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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