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나탈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박현진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배우 이성재, 박현진, 김지훈, 김기연이 출연하는 영화'나탈리'는 세상과 담을 쌓은 조각가 준혁(이성재), 미술평론가 민우(김지훈),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미란(박현진) 등 시공을 초월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비밀을 담은 작품으로 10월28일 개봉한다.
/세계닷컴 허정민 기자 ok_hj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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