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지난 5월 제3자의 눈에서 본 영국의 모습을 담은 ’내가 본 영국’ 공모전을 열었으며 전세계에서 접수된 1000여편의 작품 가운데 지난 13일 3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1등상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받은 이씨는 런던에서 법과 영화를 복수전공하는 학생으로, 입상작 ‘디지로그 런던’은 그의 유학생활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영국의 문화를 그리고 있다.
이씨의 작품은 주한 영국대사관 홈페이지(http://ukinrok.fco.gov.u)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황온중 기자 oj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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