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규ㆍ정하성 등 원주시의회 의원 등 무소속 출마 예비후보 10명은 1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자치는 경직되고 왜곡된 정당공천이 아니라 정당보다는 지역발전을 이끌 사람을 유권자가 직접 선택해야 한다는 믿음 아래 시민의 심판을 받아 반드시 선거혁명을 이루고자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기열, 구영모 등 시장 후보 2명과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8명 등 모두 22명의 무소속 출마자들이 입후보자 등록을 마치는 대로 추가로 공동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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