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의 시신은 이날 오후 2시46분쯤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경찰 관계자는 “최씨가 자택 다락방에서 빔 프로젝트 전선으로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119구조대는 이날 오후 2시14분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최초 목격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2008년 10월 세상을 떠난 최진실에 이어 남동생인 최진영까지 숨지면서 그의 가족과 팬들은 큰 충격에 빠져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하지 못했으나 현장에서 발견된 전선 등 정황에 미뤄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재홍 기자 ho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증거 조작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306.jpg
)
![[특파원리포트] 재일교포 지방참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의 대학, 바뀌어야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서울을 지킨 ‘골든 라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