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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공항 라운지 '세계 최고'

입력 : 2010-03-15 16:53:51 수정 : 2010-03-15 16: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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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라운지는 아태지역 1위로 평가 페루의 수도 리마의 조지 차베스 국제공항 '수막(SUMAQ) VIP라운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공항 라운지로 꼽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지난 12일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공항라운지 멤버십업체인 프라이어티 패스(priority pass)는 최근 세계공항 이용객 3만명을 대상으로 600여개 공항 라운지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라운지'를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 2009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수막 VIP라운지는 비즈니스 시설은 물론 침구류가 구비된 휴식공간과 샤워실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구에서 한국 인천공항의 'KAL 라운지'가 1위를 차지했으며, 유럽 지구에선 스위스 취리히공항의 '파노라마 라운지', 미주지구에선 미국 휴스턴의 조지부시 국제공항의 ]콘티넨탈 프레지던츠 클럽', 중동, 아프리카 지구에선 아립에미리트연합(UAE) 바레인국제공항의 '딜문 라운지' 등이 수위를 차지했다.

조풍연 기자 jay24@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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