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12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티아라의 '보핍보핍' 무대 중 남성 목소리가 삽입되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이 누군질 모를 남성 목소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던 중 2PM 준수가 주인공이였다는 것이 다른 멤버들로 인해 밝혀진 것.
2PM 택연은 이날 준수의 미니홈피에 "너가 뽀피뽀피한 것 나왔자나, 티아라한테 어서 잘못했다고 이야기해"라고 말해 네티즌들을 폭소케했으며 2AM 임슬옹도 "듣자마자 준수 목소리인 줄 알았다"고 말해 준수를 다그쳤다.
한편 2PM은 신곡 '하트비트'로 각종 온-오프라인 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공거사(地空居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2/128/20260512520395.jpg
)
![[데스크의 눈] 헌법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나이 듦의 기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김정식칼럼] 재정적 인플레이션 경계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