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박모씨에게 "출연료를 지급하면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등 4개 팀이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10월에 열리는 콘서트에 출연할 것"이라는 취지로 속여 즉석에서 5천만원을 받는 등 2억4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속이려고 한게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굿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신화'와 5인조 남성그룹 `배틀' 등의 소속사였다.
연합뉴스는 A씨의 입장을 들으려고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노르웨이의 ‘바이킹 응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5/128/20260715523376.jpg
)
![[세계포럼] 허세와 무비(無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보유세 강화와 병행해야 할 대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사이언스프리즘] 말랑말랑한 뇌가 인생을 바꾼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2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