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용산참사에 대한 입장과 해결책을 묻는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의 질문에 "원인이 무엇이든 돌아가신 분들이 장례도 8개월간 치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욕심 같아서는 총리 임명 전에라도 보다 전향적인 태도를 갖고 싶지만 임명 전이라 주제넘다고 생각한다"면서 "(총리에) 임명되면 우선 용산참사 유족들과 한번 만나서 문제를 풀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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