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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소리축제 홍보대사 됐어요”

입력 : 2009-07-30 01:31:46 수정 : 2009-07-30 01: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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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국악가수 'IS'·판소리 로봇 '에버' 2009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명곤)는 최근 세쌍둥이 국악가수 ‘IS’(아이에스)와 판소리 로봇 ‘에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IS’는 2007년 퓨전 국악앨범 ‘Stop One’으로 국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데뷔한 뉴에이지 국악밴드. 2집으로 일렉트로닉을 가미한 ‘In Dream Volum 1’을 발표, 국악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진아(가야금), 김선아(거문고), 김민아(해금) 등 세쌍둥이 자매로 구성됐다.

‘에버’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로봇기술본부 연구진이 만든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형 로봇으로 판소리를 능수능란하게 부를 수 있다.

조정진 기자 jj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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