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2일 노조가 공장 점거파업에 돌입한지 60일만이다.
이날 평택공장으로 출근한 직원들은 모두 3천여명으로 희망퇴직자와 정리해고자, 창원공장, 서울사무소, 서비스센터 인력 등을 제외한 전 직원이다.
이들에 앞서 법원집행관과 채권단 등 5명이 오전 10시께 강제집행을 위해 공장안으로 들어갔다.
사측과 노조측간에 충돌은 빚어지지 않아 경찰은 아직 공장안으로 진입하지 않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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