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관광협회 초대 회장으로 신영훈(53·사진)씨가 18일 취임했다. 임기는 4년.
신 회장은 일본 도쿄 지케이(慈惠會) 의과대학을 나온 미용성형외과 의사로 서울병원장, 2007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 심사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압구정동 신사현 미용성형센터 원장을 맡고 있다. 이 협회는 한국 의료관광의 국내외 홍보, 의료관광 전문인력 양성과 직업능력개발 등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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