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상회 풍경소리]대한민국 국운 (1) 6.25 한국전쟁

관련이슈 김상회의 풍경소리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김상회 역학연구원장
[스포츠월드]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것을 명리학상 우리나라 국운으로 추명해 본다면 갑목(甲木)인 우리나라가 음양오행의 상생상극(相生相剋)원리에 의하여 상황이 전개됨을 알 수 있다.

6.25가 일어난 해 경인, 임자, 신묘, 경인 시이고, 그 당시 남북한 리더의 사주와 상황전개에 따라 유엔 안보리의 결의, 낙동강까지 밀려 내려간 것, 인천 상륙작전, 중공군의 개입 등이 명리학상에 추명과 연관이 있다.

미국의 일본 원폭으로 해방된 이후 일본군을 무장 해제 시킬 때, 미국과 소련군이 북위 38선을 경계로 북쪽에는 소련군이 남쪽에는 미군이 주둔하기로 한 것이 38선(군사분계선)이다. 우리는 좌파 우파로 갈려서 서로 자기들의 주장이 옳다고 해 싸움질을 하다가 소련이 주둔한 북쪽과 미군이 주둔한 남쪽이 각각의 정부를 세워 확실하게 분단이 된 후 소련의 지원을 받은 김일성이 남한을 먹어 삼켜서 통일을 하려고 일으킨 전쟁이 6.25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답시고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을 통일했지만 고구려땅인 만주 요동을 다 내준 셈이 되었는데, 이와 같은 일이 6.25로서 그 당시 소련을 등에 업은 김일성의 꼭두각시 놀음에 전 국토와 백성이 유린당한 것이다. 미국과 유엔이 아니었으면 벌써 소련의 속국이 되어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는 없어졌을 것이다. 일본군이 버리고 간 딱총밖에 없는 남한을 소련의 무기를 제공받아 무장한 북한은 최신 탱크로 6.25일 일요일 새벽4시에 남한 군인들이 모내기를 돕느라고 휴가와 외출, 외박을 나간 사이에 쳐들어 왔다.

이것을 두고 아직도 가만히 있는 북한을 남한이 먼저 건드려서 북한이 쳐내려 왔다고 가르치는 얼빠진 자들이 이 땅에서 밥을 먹고 호국영령의 희생으로 얻은 자유를 구가하고 있으니 한심하여 동족상쟁이 또다시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명리학상으로 6.25가 일어난 것도 목국(木局)인 우리나라가 1950년 6월25일 새벽 4시는 경인년, 임자월, 신묘일, 경인시로서 나무를 내려치는 경금(庚金)이 년과 시간에 있으니 변고가 생긴 것이다.

6.25가 일어난 해의 사주를 보면 천간에는 경 신 임 경(庚辛壬庚)으로 금으로 나눠져 있고 밑에는 인 묘 자 묘(寅卯子卯) 으로 목으로 나눠져서 위쪽(북쪽)은 쇠로된 도끼, 밑(남쪽)은 목인 나무로 돼있어서 내려침을 당한 것이다. 그 당시 남과 북을 통치했던 김일성과 이승만의 사주 속에는 다 같이 경인, 경자 시주가 들어 있어서 나무인 나라를 치게 만든 통치가의 사주가 우연이 아니게 일치된다. 김일성의 사주 속에 태어난 날이 신금(辛金)일로 예측되는데 6.25일이 신묘(辛卯)일로서 전쟁을 일으킨 날짜와 같다. 6.25일 새벽 4시는 경인(庚寅)시이니 김일성의 태어난 시인 경인시와 일치한다. 김일성이가 소련의 사주를 받아 6.25를 일으킨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

6.25가 발발하자 미국은 수생목(水生木)하여 6월 27일 계사(癸巳)일에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열려서 소련이 불참한 가운데 남한에 대한 원조를 결의하였고 열흘 뒤 7월 7일, 계축(癸丑)일에는 유엔군 결성을 위한 결의가 있었다. 모두 계수(癸水)의 날에 일어난 움직임으로 계수인 물이 나무인 목을 생(生)해 준 것이다. 

(사)한국역술인협회 중앙부회장

www.saju4000.com, 02)533-8877

<스포츠월드>


오피니언

포토

김희애, ‘숏컷’ 변신
  • 김희애, ‘숏컷’ 변신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