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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입니다.”(매케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득표 전략의 일환으로 자신이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강조하는 것을 빗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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