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유승준은 중국, 대만, 홍콩, 몽골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7집 ‘리버스 오브 YSJ’를 발매할 예정이었다가 국내 팬클럽 회원들의 요청으로 국내 유통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놓고 네티즌의 설전이 뜨겁지만 ‘은근슬쩍 복귀 얘기가 나오겠다’(moon976027), ‘그는 한국인임을 거부한 사람이다’(moogodoc) 등 부정적인 의견이 대세다.
추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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