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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진통제 밖에 없을까? <아르테환> 으로 생리통을 뿌리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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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여성의 반 이상이 생리통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그 수와 고통의 정도는 날로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여성들이 생리통을 여자의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고통을 참거나 진통제로 잠시 통증을 억제시킬 뿐이다.

생리통은 스트레스와 섭생, 환경의 문제로 자궁과 하복부에 기와 혈의 순환이 막히고, 어혈이 쌓이고 막혀 염증반응과 통증이 나타난 것이다. 따라서 바람직한 생리통 치료는 어떻게 자궁에 막힌 기혈을 풀어 맑고 신선하며 산소가 충분한 혈액이 잘 공급되느냐의 문제이며, 이런 조건의 지속석인 유지를 하느냐에 달려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생리통의 본질을 치료해 줄 마땅한 치료약이 없어 많은 여성들이 진통제로 순간적인 진통 효과만을 의지하고 매달 똑같은 고통을 반복해서 겪어 왔다.

현재 소염, 진통제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들은 우리 몸 안의 염증과 통증의 발생에 관여하는 효소(COX-1, COX-2)의 작용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지 못하여 염증, 통증 등 나쁜 작용 뿐 아니라, 혈소판 생성, 신장의 수분배출, 상처보호, 면역기능 등의 좋은 작용까지 억제하거나, 위장장애나 면역저하 등의 부작용을 발생시킬 염려가 있다.
더구나 일시적인 진통작용은 있으나 오랫동안 복용하게 되면 신체 내에 진통제의 내성이 생겨 조금씩 더 많은 양을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게 되며 일시적 통증완화 이상의 근본적인 생리통 원인치료에 접근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주) 미향약품과 경희대 교수팀은 이러한 진통제의 문제점을 해결 보완하기 위해 5년 이라는 긴 시간을 연구한 끝에 <아르테 환>이라는 생리통 원인치료제를 개발하였다.
100% 한방 생약제제인 <아르테 환>은 우리 몸 안의 통증, 염증 발생 관여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COX-2)의 생성만을 선택적으로 억제하고, 위장장애, 내성 등의 부작용이 없으며 진통의 효과를 넘어 생리통의 원인 자체를 치료하고 자궁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 아르테환 100% 생약제제 부작용이 없다 >
<아르테환>은 이기제인 ''향부자''를 군약(君藥)으로 하고 보혈 진통하는 당귀, 활혈 해어하는 홍화, 수렴조절하는 오매, 지혈 소독하는 애엽, 지통 보혈하는 천궁, 파징 거어 하는 아출, 삼릉, 등의 12가지 한약재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자궁의 뭉쳐진 혈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자궁에 맑고 깨끗한 혈액과 산소를 원활하게 공급해 근본적인 생리통을 치료하는 효과를 낸다.
그러므로 자궁의 환경 자체를 개선시키기 때문에 생리통 치료뿐만 아니라 생리불순, 여성의 자궁과 관련한 질병, 혈액순환장애, 냉증, 어혈의 증가로 인한 순환기 장애 등 제반의 질병에도 두루 효과가 있다.

시중 약국에서만 일반의약품(의사의 처방이 없이도 판매하는 안전한 약)으로 판매되는 ‘아르테환’은 하루 3 포씩 2~3 개월 복용할 경우 생리통 자체가 몇 년 동안 영구히 사라지며 그 외에도 생리 불순, 수족냉증, 하복부의 증상을 치료하는 부가적인 효과를 4차에 걸친 임상실험에서 입증되었다.

이전의 진통제형 생리통약과는 달리 ‘생리통의 원인치료’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개발 된 최초의 치료제로서 ‘아르테환’의 역할을 기대해 보며, 아울러 생리통으로 고통 받는 여성이 하루빨리 반복되는 고통에서 해방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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