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돈이 있을 때 갚기로 하고 제촉을 않는다

관련이슈 니혼고 문화체험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김:또 돈이 필요하구나, 어떻게 할까?
다나카:김씨, 무슨 일이 있어요?
김:갑자기 돈이 필요한 일이 생겼어요.
다나카:좋아요. 김씨라면 돈이 있을 때 갚기로 하고 재촉은 않을게요.
김:어! 정말이에요? 고맙습니다.
돈이 있을 때 갚기로 하고 재촉을 않는 관대한 금전대차를 뜻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오피니언

포토

김희애, ‘숏컷’ 변신
  • 김희애, ‘숏컷’ 변신
  • 나나 '상큼 발랄'
  • 서현 '화사한 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