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실종자 생사 모르는데네팔·티베트 ‘2차 홍수’ 공포 법전·도면·약사 가운 버렸다…박성웅·남궁민·주현미가 증명한 반전 이력의 힘 차량에 키스 자국이 3400개…인도 남성이 경찰에서 벌금 낸 사연 김동률, 데뷔 후 첫 ‘오케스트라 없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