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사진)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십 분 기다리다가 너무 늦어서 포기하고 버스 (탔다). 얼마 만인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버스에서 마스크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은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이 너무 예뻐요”, “사슴 같은 눈이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혜는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