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양준혁(사진)이 구설수에 올랐다.
한 누리꾼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양준혁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 누리꾼은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첫 만남에 구강성교를 강요한 당신은 몇 년 전 A 선수랑 다를 게 없다”고 덧붙였다.
또 “계속 업데이트해드릴게 잘봐요”라고 적었다.
이 글이 올라온 계정은 오후 7시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그러나 문제의 게시물은 이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져 많은 누리꾼의 시선을 받고 있다.
한편 양준혁의 공식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연합뉴스,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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