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화보] "인형이 걸어다녀" 미란다 커, 마네킨 몸매

입력 : 2017-04-07 08:00:00 수정 : 2017-04-10 07:53:17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스파 서울'의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란제리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수려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오피니언

포토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