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볼륨감이 돋보이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오승아는 23일 인스타그램에 “패션 언더웨어 브랜드 ‘보디가드’의 새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라며 "2017년 멋진 언더웨어들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오승아는 화보에서 날씬한 허리 라인과 풍만한 몸매 등을 통해 건강미를 뽐냈다. 특히 과감한 포즈로 분위기를 한껏 살려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승아는 KBS1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주인공 '윤수인' 역으로 오는 27일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는 등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도전한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오승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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