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비대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일차적으로 인적 쇄신으로부터 책임지는 일이 시작돼서, 그냥 끝나지 않고 계속 책임지는 모습으로 우리 당이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 당이 그동안 국민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국민의 아픔을 보듬지 못하는, 국민과 떨어져 있는 부분이 정책적으로 많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이 심기일전해 과거 잘못된 부분이 무엇이 있었는지, 앞으로 국민에게 어떻게 희망을 주고 어떻게 할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편적 시청권’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814.jpg
)
![[세계포럼] 슬기로운 오일쇼크 대처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청년 노무현’ 이용하는 진보진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가격지정인하명령, 득보다 실이 많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128/20260318519657.jpg
)






![[포토] 슬기 '우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8/300/20260318511213.jpg
)
![[포토] 추소정 '매력적인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6/300/2026031651980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