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살고 있는 바네서 아이리스(Vanessa Iris)와 멜라니 로이(Melanie Roy)부부가 SNS을 통해 임신한 사진, 육아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두 부부의 행복한 일상생활 등을 공개해 보는 이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멜라니 SNS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