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지 언론이 공개한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옆자리에서 졸고 있던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여성의 가슴을 오른팔로 슬쩍 찔러본 뒤 여성이 깨어나지 않자 수차례 성추행했다. 여성이 왼팔로 막았으나 변태 행각은 끝나지 않았다.
성추행은 세기공원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공안당국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이 남성을 본 사람은 바로 신고하기 바란다"면서 "용의자는 자수하라"고 밝혔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경제단체들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312.jpg
)
![[세계포럼] 이란전쟁과 ‘카르타고식 평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전쟁의 안개’를 없애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양고기 미역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475.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