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집중력 강화' 파격 시스루…얼굴 '화끈'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프랑스 영화배우 프레데릭 벨(38)이 제66회 칸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레데릭 벨은 개막식 행사에서 가슴이 거의 드러나는 푸른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육감적인 몸매로 등장,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파격적인 자태 앞에 남자 사진사들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핫포토 글래머 베스트]

'초글래머' 아리아니, '아슬아슬' 시스루

'안방 글래머' 정아름, 9등신 비너스 몸매

최별하, '아찔 초미니' 자세히 보니…

'파격 노출' 이수정, 무보정 사진도 '완벽'


[핫포토 '몸매 종결자']

소유, '실제 몸매' …몸매로 '팀킬' 

공서영, 의상논란…'민망 VS 패션' 

볼륨몸매+격렬 댄스…남심 '사르르'


오피니언

포토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선미, 핑크 메이크업에 금발까지
  • 강예원, 20대 같은 동안 미모
  • 아이들 미연,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 장착…글래머 몸매
  •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