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7월13일자 참조〉
S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H 법무법인은 “소속 변호사 1명이 사건을 수임하고 선임계를 낼 때 사전 허락 없이 법무법인 대표인 S 변호사 이름을 함께 기재했다”며 “S 변호사는 본의 아니게 변호인단 명단에 올랐을 뿐 변론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S 변호사가 배씨 변호인으로 선임된 사실이 알려진 뒤 네티즌들은 “국회의원을 3번이나 지낸 유력 정치인이 어떻게 파렴치한 성폭행범 구하기에 나설 수 있느냐”고 비난을 쏟아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