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소식통은 이날 “유 장관은 시게이에 대사에게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저녁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사단법인 한일미래포럼이 주최한 초청 강연에서 독도수호 시민단체의 한 회원이 강연 중이던 시게이에 대사에게 시멘트 덩어리를 던져 시게이에 대사가 급히 자리를 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편,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외교부의 요청에 따라 주한 일본대사관 및 직원들에 대한 경비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영 기자 deli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탱크데이’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554.jpg
)
![[데스크의 눈] 삼성전자 파업이 던진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인간의 존엄성을 위한 노동조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296.jpg
)
![[안보윤의어느날] 잠긴 문 너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9/128/202605195185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