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故최진실의 동생인 탤런트 최진영(39)이 29일 자살한 가운데 이영자와 조성민이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다.
두 사람은 29일 오후 3시 경 고인이 시신이 안치된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에 도착했다.
故최진실과 절친한 사이였던 이영자는 친동생처럼 지낸 최진영의 죽음에 믿겨지지 않는 듯 오열했고, 조성민 역시 안타까운 표정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현재 빈소에는 고인의 어머니와 친척들 그리고 이영자와 조성민이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조문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최진영은 오후 2시 46분 경 서울 논현동 자택서 숨진 것을 지인이 발견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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