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이명박 대통령, 김연아 선수에 축하 전화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김연아 선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전화통화에서 “오늘 최고의 기록으로 우승하는 감격스런 장면을 지켜봤다”면서 “자신감 있게 너무 잘 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국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다”고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마지막 행사(갈라쇼)까지 잘 끝내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면서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

신정훈 기자

오피니언

포토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