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24일 “이 대통령이 며칠 전 관련 보고를 받은 뒤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참모진에게 즉각 조치하라고 지시했다”며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가 직접 반크를 찾아가 해명하고 향후 지원 계획도 자세히 설명하라고 주문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교과부는 지난 23일 지난해보다 2000만원이 늘어난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황계식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삼전닉스의 주주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71.jpg
)
![[특파원리포트] 미국이 읽는 ‘오디세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김정식칼럼] 부동산 정책디자인 기술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여당 전당대회의 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9초 39”… 휴머노이드, ‘9초 58’ 우사인 볼트 넘어섰다 [수민이가 궁금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300/20260823507573.jpg
)







